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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브랜드평판 1위 대세 추영우가 기대되는 이유와 차기작

by 해랑09 2025. 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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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평판 2025년 2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배우 부분에서는 1위 추영우 2위 이준혁 3위 차주영 순으로 분석됐다. 추영우는 드라마 '옥씨부인전'과 '중증외상센터'가 연속 히트를 치면서 요즘 가장 핫한 배우로 떠올랐다. 중증외상센터는 특히 SNS에서도 입소문을 타며 꾸준히 이슈가 되고 많은 짤로도 만들어져 인기를 끌고 있다. 추영우와 관련된 키워드로는 '멋지다', '탄탄하다', '훈훈하다'와 같은 긍정적인 키워드가 높게 나타났으며, '짤부자', '1인 2역', '한국예술종합학교' 등의 키워드도 주목받은 바 있다. 많은 시청자들과 대중에 긍정적인 평가 비율은 91.43%로 분석되었다.

 

 

옥씨부인전에서의 1인 3역 연기, 중중외상센터의 허당미 느껴지는 펠로우 의사

 

추영우는 옥씨부인전에서 1인 3역을 맡으면서 각 캐릭터마다 뚜렷한 개성을 부여해 관객들의 몰입력을 끌어올렸다. 각 캐릭터의 특성에 맞춰 목소리, 표정, 몸짓을 달리하며 연기력을 발휘한 점이 돋보인다. 특히, 감정선이 복잡한 상황에서 감정의 변화를 미세하게 표현하며 캐릭터의 깊이를 더했다는 평이 있다. 성윤겸을 연기할 때는 차분하고 섬세한 감정 표현을 통해 내면의 갈등을 잘 살렸고, 송서인에서는 차가운 외면 뒤 숨겨진 따뜻함을 드러내는 섬세한 연기력이 눈에 띈다. 또한, 천승휘는 유머러스하면서도 진지한 면모를 동시에 보여주어 다른 두 캐릭터와 비교해도 어색함 없이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중증외상센터 양재원 의사를 연기한 추영우는 긴박한 상황 속에서의 긴장감을 잘 표현하며, 의료 현장에서의 스트레스와 책임감을 잘 보여 주었다. 환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감정선이 변하는 장면에서 특히 표정 연기가 돋보였다. 양재원이란 캐릭터는 의사로서의 냉정함과 감정선을 동시에 갖추어야 하는 인물이다. 추영우는 갈등을 겪으며 직업적인 면모와 인간적인 감정이 충돌하는 점을 잘 표현했다. 예를 들어, 환자의 생명과 본인의 윤리적인 가치가 충돌하는 장면에서는 그 감정을 세밀하게 묘사하며 내면의 불안이 시청자들에게 느껴지도록 몰입감을 높였다.

 

모델계 집안, 우월한 유전자

 

익히 알려진 바와 같이, 추영우 부모님이 90년대에 활동한 모델이었다. 두 분 다 외모나 기럭지가 상당하다고 SNS에서 많이 회자된 것처럼 추영우 역시도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아 키도 상당히 크고 훈훈한 외모까지 갖췄다. 실제로 중증외상센터 관련, 팀 홍보나 인터뷰에서 키가 크다고 알려진 주지훈 배우와 키 차이가 거의 나지 않는 모습으로 눈에 띄었다. 또한 2019년도에 한예종, 세종대, 서울예대 모두 합격해 한예종 장학생으로 입학했으며 한예종 재학 시절, 유퀴즈에 출연한 적이 있다고 한다. 연기는 이미 앞전에 흥행한 두 드라마에서 입증했듯이 앞으로의 행보가 더 기대가 되는 라이징 스타이다.   

 

다음 차기작은 어떤 작품?

 

 추영우의 다음 차기작으로 알려진 것은 두 편인데, 한 편은 넷플릭스 공개작 '광장'이며 다른 한 편은 tvN드라마 '견우와 선녀'이다. 넷플릭스 공개 예정작인 '광장'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느아르 액션물로 스스로 아킬레스건을 자르고 조직을 떠났던 기준(배우 소지섭)이 동생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11년 만에 돌아와 복수를 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작품에서 추영우는 조직의 수장 주운(배우 허준호)의 아들이자 검사인 금손 역을 맡아, 불타는 야심으로 극에 긴장감을 더하는 인물을 연기한다고 한다.  

 

두 번째로 올 6월에 tvN에서 방영될 예정인 '견우와 선녀' 작품은 역시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이다. 모태 솔로인 여고생 무당(배우 조이현)이 죽을 위기에 처한 첫사랑을 직접 구하는 이야기이다. 추영우는 여기서 주인공인 견우 역을 맡아, 풋풋한 첫사랑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추영우는 올 초 선보인 메디컬 드라마 중증외상센터부터 사극 옥씨부인전에 이어 느아르, 판타지 로맨스까지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새로운 캐릭터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라이징 스타로서 CF나 모델로서의 이미지로만 소비되는 것이 아닌, 다양하고 색다른 장르와 캐릭터에 도전하며 배우로서의 입지 다지려는 모습이 좋아 보인다. 다음 차기작 두 작품은 이전 두 작품과는 완전히 다른 캐릭터라서 각 작품에서 보여줄 그의 연기 변신이 어떨지 많은 기대가 된다.

 올해 2월에 첫 브랜드평판 1위를 한 만큼 드라마와 영화, OTT 플랫폼 등 다양한 매체에서의 활동을 통해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 주는 배우가 되길 팬으로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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