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일제강점기1 동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격동과 고통의 시기, 가장 빛나던 청춘 영화 '동주'는 일제강점기 시기, 시인 윤동주와 그의 영원한 벗이자 사촌 형인 송몽규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우리나라 최초 천만 영화를 달성했던 '왕의 남자'를 연출한 이준익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윤동주와 송몽규 역할에는 당시 거의 신인과 다를 바 없었던 강하늘 배우와 박정민 배우가 맡았다. 강하늘, 박정민 배우의 캐스팅이 찰떡같이 잘 어울릴 정도로 윤동주와 송몽규란 인물이 지닌 성향과 스타일은 두 배우와 잘 어울린다. 윤동주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시인 중 한 명으로 소극적이고 조용한 성품이지만 암흑의 시대에서 자신의 신념을 끝내 지키고 자신의 가치관과 나라의 독립에 대한 마음을 시에 표현하고 저항한 인물이다. 반대로 송몽규는 조.. 2023. 3. 16.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