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다니엘크레이그2 나이브스아웃2: 글래스 어니언, 인간의 추악한 본성을 꼬집은 영화 "모두를 내 섬에 초대한 건, 오늘 밤 살인이 벌어지기 때문이야. 내가 죽지." 전작을 이은 같은 듯 다른, 볼거리가 다양해진 후속편 에 이어 후속편 이 22년 12월에 넷플릭스로 공개되었습니다. 전작에 이어 또다시 호화 캐스팅이 눈에 띄고 이번에는 전작의 대저택의 어두움과 클래식함과는 조금 결이 다른 산뜻하고 아름다운 그리스의 한 섬에서 벌어지는 살인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포스터만 보더라도 산뜻하고 경쾌한 느낌을 줍니다. 추리극이라는 장르를 모르고 포스터만 본다면 살인 사건 미스터리물이라는 장르라고 보기 어려울 듯합니다. 전작에 이어 브누아 블랑 역은 다시 한 번 다니엘 크레이그가 맡았고 억만장자이자 이 극의 친구들을 그리스 섬으로 초대한 장본인 마일스 역에는 '에드워드 노튼'이 맡았습니다.. 2023. 3. 13. 나이브스 아웃, 클래식 추리 소설을 보는 듯한 즐거움 "가운데 구멍이 뚫린 사건이야. 마치 도넛 같지." 고전 추리 소설을 보는 듯한 클래식함이 주는 즐거움 영화 은 다양한 캐릭터만큼이나 다양한 색감으로 포스터부터 시선을 끕니다. 줄거리를 살펴보면 고전 추리 소설을 읽는 듯한 클래식함을 주는데요. 제가 어릴 때부터 즐겨 본 아가사 크리스티의 추리 소설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또 '클루'라는 추리 보드게임이 연상되기도 하고요. 은 노인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할런 트롬비'를 주축으로 벌어지는 추리극인데요. 거대한 재산을 가진 이 할런 트롬비가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이하면서 그의 자녀와 손주들, 그의 간병인 마르타까지 모두 용의선상에 오르고 탐정 브누아 블랑이 그들을 조사하며 범인이 누구인지 밝혀내는 이야기입니다. 대저택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이라는 클래식한 소.. 2023. 3. 13. 이전 1 다음 반응형